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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입시를 끝내며… – 울산사진학원

2015년 입시를 끝내며...

2015년 입시가 모두 끝났습니다.
15년간 입시를 치르면서 올해처럼 낮은 경쟁률을 보인 적이 없었는데요 특히 최상위 중앙대의 경우 2:1의 경쟁률로 1단계 전형에서 3배수를 넘지 못해 응시자 전원이 1단계에 합격하는 행운이 따랐습니다.
2014년에는 최종 합격점수(표점반영)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 하면서 아연실색케 하더니 올해는 역대 최저의 경쟁률로 실기준비를 하던 응시생들을 마음을 가볍게 했답니다.
상명대 또한 1단계 5배수를 넘지 못하고 3.85:1의 경쟁률을 보였는데 상위권 대학의 이러한 현상은 무엇보다 응시생 자체가 현저히 줄어들었으며(전체기준 10,128명 감소), 중앙대, 상명대가 같은 가군에 포진하고, 작년 컷트 라인이 너무 높게 형성돼 올해는 충분히 안정권에 들어가는 학생들만 지원한 결과가 아닌가 합니다.

중상위권에서는 올해 처음 사진전공을 모집한 영남대가 9.4:1이라는 전국 최고의 경쟁률을 보이며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신설임에도 불구하고 지방에서는 인지도가 꽤 높은 대학이고 모집군에 있어서도 같은 지역인 경일대, 계명대와 중복되지 않아 수험생이 대거 몰린 것으로 분석됩니다.
계명대의 경우 올해 모집인원을 늘렸음에도 예년과 비슷한 수준의 경쟁률을 보였고 경일대, 순천대는 모두 작년에 비해 소폭으로 떨어졌습니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은 경일대 ‘수능 우수자’ 응시한 학생이 가군 중앙대에는 1차로 최종 합격하였으나 경일대 1차 발표에서 떨어지는 아이러니한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물론 시험군이 달라서 나타나는 현상이고 후보자 순위가 늦더라도 최종 합격에는 아무 문제가 없겠지만 보기 드문 결과였습니다.
하위권 대학에서는 구미에 있는 경운대가 7.6:1의 경쟁률을 보이며 약진했고 나머지 대학은 예년보다 전부 낮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2016년 입시 전망

 

2016년의 경쟁률을 예상해 보면 올해와 비슷하거나 다소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학 정원에 비해 지원자 수가 전체적으로 줄어 들었고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예능계 선택 현상이 주춤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현재 고1, 2학년생들이 시험을 치르는 2016~2017년도는 상위권 대학을 노려 볼만한 충분한 기회의 시점입니다.
중앙대는 일찌감치 2016학년도 입학전형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작년까지 없었던 수시전형을 신설해 41명을 선발하고, 실기반영 점수를 80%나 올리는 큰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내신의 실질반영을 부분을 감안해 보면 실기성적이 합격의 당락을 결정지을 것입니다.

이제 새 학기 새 출발을 앞두고 있습니다.
새 학기는 3월에 시작이지만 한 발 앞선 예능계의 새 학기는 바로 지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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