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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술시험

1:1 면접의 형식으로 심사

구술시험은 자신이 제작한 포트폴리오를 펼쳐 놓고 4~5명의 교수와 돌아가면서 1:1 면접의 형식으로 치러집니다. 포트폴리오와 연관지어 사진이론, 감성, 상식 등을 테스트하는 것으로 반드시 수험생 자신이 직접 촬영, 인화한 작품을 준비해야 하고 출제범위가 넓고 즉흥적인 질문에 효과적인 답변을 해야 함으로 풍부한 이론지식과 촬영지식을 두루두루 갖추어야 합니다.

|포트폴리오 부분|
자신의 포트폴리오와 관련된 질문은 최종 사진의 완성도만 보고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포트폴리오 작업에 임한 자세와 열정 등 사진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도 평가됩니다.
따라서 미처 사진에 다 담아내지 못한 이야기나 열정, 끼, 진정성을 유감없이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포트폴리오가 수험생의 것인지에 대한 진위 여부를 묻는 질문인데 언제, 어디서, 어떻게, 촬영장비 및 촬영 데이터 등 실제 경험을 통해서만 알 수 있는 내용을 질문 받게 되므로 이러한 질문에서는 완벽하게 답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카메라 및 기술개론 부분|
카메라 메커니즘은 대부분 영어가 많고 딱딱한 이론들이기 때문에 공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금까지의 출제 경향은 카메라의 기능별 특징이나 장, 단점에 대한 질문 위주로 기출 되었습니다.
특히 자신이 사용하는 장비에 대한 사용법과 특징, 장단점 그 장비를 선택한 이유 등에 대한 질문이 많은 편입니다.
이에 대한 답변은 명확해야 하며 뚜렷한 주관이 있어야 합니다. 절대 수동적인 답변(누가 좋다고 해서 구입했다는 식)은 절대 피해야 합니다.
자신의 장비에 대한 내용들은 그 장비의 설명서에 모두 나와 있고 그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다시 한 번 더 설명서를 정독하고 확실히 마스터 하도록 하세요!

|현상, 인화 부분|
현상, 인화부분은 심사를 보는 교수의 입장에서 보면 포트폴리오가 실제 수험생이 제작했는가 안 했는가 하는 진위여부를 가리는 문제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조금만 답변을 못하면 아무리 본인 스스로 포트폴리오 제작을 하였다 하더라도 쉽게 오해를 받을 수 있는 만큼 그 어느 부분보다 더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특히 경일대는 ‘사진화학’ 분야에 난이도가 높은 질문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경일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많이 신경을 써야 합니다.
화학, 물리 부분에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무조건 외우는 방법이 더 현명합니다.

|디지털 부분|
최근 3년간 가장 많은 문제가 출제 되었고 해마다 새로운 문제와 변형된 문제가 많은 부분입니다.
디지털의 발달 속도가 빠른 반면, 기출 된 문제가 적기 때문에 대처하기 까다롭습니다.
디지털 부분은 예상문제 외에도 스스로 인터넷과 서적을 찾아보며 공부하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사항이나 유행하고 있는 대목들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최근에는 포토샵과 출력에 있어서의 컬러 프로파일 문제 등이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사진사 부분|
사진의 역사는 분량이 많지만 사진 역사의 주요 대목들의 흐름을 이해하고 그 흐름에서 나오는 필수 요소들만 암기한다면 생각보다 쉽게 끝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사진발명시대에서 부터 포스트모더니즘까지의 흐름을 이해하고 핵심적인 인물들과 사안들을 파악하는 것이 가장 큰 핵심입니다.

|주관적 견해 부분|
암기로는 절대 100% 해결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평상시 많은 사진을 감상하고 생각하고 느낌에 대한 것들을 간단명료하게 정리해 보아야 합니다.
서적이나 영화, 음악 같은 부분의 질문은 자신의 포트폴리오와 연관지어 한 가지 이상은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절대 정답이 없는 질문이기 때문에 더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어야 하며 심사위원이 수험생의 말 몇 마디에 수긍할 수 있도록 핵심을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학생답지 않은 거창한 얘기 보다는 솔직 담백하게 말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사진가 및 작품분석 부분|
수험생의 입장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분량도 방대할 뿐 아니라 사진가들의 주요 경력과 작품세계에 대해 두루두루 익혀야 하기 때문입니다.
국내 대부분의 실기시험에서 꼭 한 명의 교수 이상은 노트북 또는 작품집을 통해 “누구의 작품인가?”, “무엇이 느껴지는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가?” 등의 질문을 하기 때문에 사진만 보더라도 누구의 사진인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준비 요령은 반복, 숙달하여 많은 사진을 보는 것이 가장 좋으며 시험당일 누구의 사진인지 모를 때를 대비해 임기응변으로 말할 수 있는 연습을 꾸준히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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