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은미술관 해외교류전 – 울산사진학원 울산사진학원 2019.03.13 사진가의 고향“카메라를 사용하는 것은 그림 일기를 쓰는 것과 같습니다.”— Henri Cartier-Bresson2017년에 후지필름은 야심찬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하기 위해 매그넘 포토를 초대했습니다. 사진가들은 같은 카메라를 사용하여 자신만의 스타일, 감각, 그리고 역사를 하나의 테마에 반영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사진가들에게 주어진 테마는 영어로는 HOME인 고향입니다. 이 테마는 포괄적이지만 고향이라는 말에 내재된 사람들의 정서를 위해 신중하게 선정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중형 포맷 미러리스 카메라를 사용하여 고향이라는 주제를 신중하고 감각적이면서 친밀하게 다루는 프로젝트입니다.“고향”이란 무엇일까요? 고향을 떠올리면 본능적으로 평화로운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보호, 사랑, 그리고 이해가 넘치는 ... Read More..